[사진]몸 맞는 공 고통 참으며 1루 향하는 KIA 한준수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로그,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IA 한준수가 두산 선발 잭로그의 공에 몸을 맞은 뒤 고통을 참으며 1루로 향하고 있다.
2026.09.23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