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줄 알았는데"…英 육상 금메달리스트, 모로코서 미성년자 성범죄 복역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연락이 두절돼 실종설이 불거졌던 영국 육상 코치이자 전 금메달리스트가 모로코에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2010년 영연방경기대회 남자 200m 금메달리스트 출신 레온 밥티스트는 현재 모로코 마라케시의 알 우다야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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