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 日서 오리지널 꺾고 1위…아시아·중남미도 파죽지세
셀트리온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와 중남미 주요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글로벌 사업 성장축을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일본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의 점유율이 지난 7월 기준 48%를 기록하며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인플릭시맙 처방 1위에 올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현지 파트너십과 직접판매 역량을 결합한 영업 전략을 통해 시장 진입을 확대해 왔고 이번에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제품 경쟁력과 현지 사업 전략의 성과를 입증했다"고 말했다. 일본 시장에서 항암제 '허쥬마'(성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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