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주택서 60대 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체포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단독주택에서 60대 어머니 B씨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2 13:01 송고 2026년09월12일 13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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