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이 선수 아니면 사기였다...힐리어드, 외인 최초 한 시즌 월간 MVP 2관왕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힐리어드가 2026년 정규시즌 마지막 월간 MVP 주인공이 됐다.
KBO는 힐리어드가 KBO리그 9~10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고 20일 알렸다.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1표를 얻었고, 팬 투표 46만484표 중 27만1145표를 더해 총점 45.1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총점 24.88점의 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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