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에서 극적 복귀’ 멀티이닝+연투도 각오한 손주영 투혼, “내일도 던져야죠, 광주 가자는 마음” [준PO3]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손주영(28)이 5차전까지 승부를 끌고 가기 위해 부상에도 불구하고 연투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손주영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급성으로 디스크가 왔는데 이제는 통증이 잡혔다. 목을 움직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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