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에 공공주택 1000호를?" 20년 방치 한강변 개발에 분노 활활
[땅집고]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강변에 20년 가까이 방치된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공공주택 1000가구를 짓는 계획을 두고 주민 반발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방치된 땅을 정비하면서 주택과 녹지를 함께 조성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도로와 학교 등 기반시설 대책도 없이 발표했다”고 반발한다. 정부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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