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친인척 5명에 45억어치 주식 증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친인척 5명에게 아모레퍼시픽 주식 약 45억원어치를 증여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회장은 지난 13일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3만3891주를 서강수·서인선·서주현·서덕기·서재은씨 등 5명에게 넘겼다. 서강수·서덕기·서재은씨가 각각 7565주(약 10억원)를 받았고, 서인선씨는 7489주(약 9억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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