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의무복무’ 지역의사제 수시 첫해 11.08대 1…지역인재 추월
10년간 지역에서 의무복무해야 하는 지역의사제 전형이 첫 선발부터 11.0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방권에서는 의무복무 조건이 없는 기존 지역인재전형보다 경쟁률이 높았다.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전형(전국 31개 의대 기준)에는 총 5076명이 지원해 평균 1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경인권 4개 의대에는 192명 지원, 평균 경쟁률 8.73대 1을 기록했다. 지방권 27개 의대에는 488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11.20대 1을 나타냈다. 지방권 의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