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살 맞아?”…세계 최고령 거북 DNA서 '젊음의 흔적' 발견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육상동물로 알려진 194세 거북의 DNA에서 예상보다 훨씬 젊은 개체와 비슷한 특징이 발견됐다. 연구진은 이 거북의 유전적 특성이 동물은 물론 인간의 장수 연구에도 단서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세계 최고령 거북으로 알려진 '조너선'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일부 영역에서 100년 이상 어린 거북과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너선은 아프리카 서쪽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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