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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누적 온열질환 300명 넘어…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Yonhap News Agency ·
경남 누적 온열질환 300명 넘어…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광복절 연휴 남해안에 극한호우 뒤 폭염이 이어지며 올해 경남 시군 온열질환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다.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한다'는 처서(處暑)인 이날 경남 18개 시군 중 함양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경보·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3 15:00 송고 2026년08월23일 15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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