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직 60분 이상 못 뛴다"...마르카의 냉정한 평가, 아틀레티코도 2연패·4경기 8실점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리버풀의 거친 견제에 시달렸다. 스페인 언론은 심판의 미온적인 대처를 비판했지만, 영국에서는 아틀레티코의 과장된 반응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강인의 경기력을 두고는 아직 90분을 온전히 소화할 몸 상태가 아니라는 평가도 이어졌다.아틀레티코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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