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한 60대 남성 구속 송치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 노원구 기원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법 박사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전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증거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9:42 송고 2026년08월18일 09시42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