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구슬땀 흘리며…정예 소방관을 향한 24주”
폭염이 이어진 지난 7일 부산 북구 부산소방학교 전술관 앞. 제44기 소방공무원 신규임용자 교육생들이 뜨거운 햇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정식 소방공무원으로 현장에 투입되기 전, 화재·구조·구급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능력을 익히기 위한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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