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태우고 만취 사망사고 낸 엄마, 2심서 뒤늦게 범행 인정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30대 엄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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