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중기부, 내년 18조 쏟아부어…“中企 성장사다리 구축·지역경제 강화"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벤처·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올해 본예산(16조5233억원)보다 9.4% 늘어난 18조724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창업, 성장, 도약, 재도전까지 국가가 함께하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경제 성장의 온기를 전통시장, 지역상권과 소상공인까지 확산하기 위한 핵심사업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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