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무신사, 상반기 매출 8217억원 역대 최대…수출액 9배 성장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무신사, 상반기 매출 8217억원 역대 최대…수출액 9배 성장 네팔 고립 한국인 9명 무사 귀국…실종자 9명은 수색 계속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히말라야 8개국, 힘 합쳐 기후변화 대응 시스템 마련해야” 목소리 “티베트서 수천명 숨져” 글 올리면 처벌…중국, 대홍수 관련 SNS 통제
경제

‘네팔서 구조’ 두산에너빌리티 생존자 9명, 31일 오후 귀국

Donga Ilbo ·
‘네팔서 구조’ 두산에너빌리티 생존자 9명, 31일 오후 귀국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근로자 9명이 인천국제공항으로 31일 귀국했다.

26일 대홍수가 발생한 지 닷새 만이다.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을 위해 현장에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오후 직원 9명이 귀국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귀국 직후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장소장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네팔에 남았다.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다 홍수로 고립됐던 이들은 27일 구조됐다. 하지만 이들과 다른 곳에 머물던 한국인 9명은 여전히 연락두절 상태다. 두산 측 헬기는 이날 처음 실종자 수색을 시작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도 이날부터 육로 수색을 시작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