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 이상 일본 괴롭힐 존재 탄생" 열도의 충격…하현승에 두 번 당한 뒤 나온 장탄식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일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14일 자국 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한국에 0대2로 패한 것을 소개하면서 'U-18 국제 대회에서 한국과 만나 2연패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성인 대표팀까지 포함하면 2009 WBC 이후 1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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