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네팔 동생' 라이·타망 무사했다…홍수 참사 속 긴급 연락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네팔 홍수 참사와 관련해 라이와 타망의 안부를 전했다.기안84는 2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에 “라이, 타망 무사하다고 합니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라이, 타망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4’에서 기안84의 현지 동생들로 친숙하다. 네팔 히말라야 산맥을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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