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기대 못 미친 종합특검 반년, 공소유지 만전 기해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24일 경기 과천 특검팀 사무실에서 최종 수사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별검사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온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반년에 걸친 수사를 마무리했다. 종합특검은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대통령실·군·검찰·경찰·국가정보원·감사원의 전현직 고위 간부 등 58명(구속 7명)을 재판에 넘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