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다시 120달러… 급등 막던 3대 안전판 흔들린다
국제 유가가 일제히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약 4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브렌트유는 6.34% 오른 107.63달러,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6.69% 상승한 102.48달러로 마감해 나란히 5월 중순 이후 최고가를 찍었다.
11일에는 두바이유가 123.66달러로 5개월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주간 상승률이 21%를 웃돌았다. 중동 전면전의 충격을 완충해 주던 ‘글로벌 안전판’들이 한계에 다다르며 원유 수급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월 말 개전 초기만 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