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라팍에 비가…" 설마? 타순도 날씨도 '판박이', 롯데만 울상[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롯데전을 앞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또다시 갑작스러운 빗줄기가 떨어졌다. 하지만 승부를 가로막을 정도는 아니었다. 지나가는 소나기 정도였다. 날씨도 선발 라인업도 어제와 닮은꼴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2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오후 4시 무렵 기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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