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x IT동아] 한국교육파트너스 “대치동 학원급 교육 컨설팅, AI 시대엔 특권 아니다”
[SBA x IT동아 공동기획]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초기 창업부터 성장기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육성합니다.
2026년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교사 채용은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한다. 언뜻 이해하기 힘든 이 흐름의 배경에는 대학 입시의 변화가 있다. 과거에는 시험을 얼마나 잘 봤는가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냈는가, 즉 학생부(학교생활기록부)에 담긴 성장 과정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학생 1인당 투입되는 공교육 자원도 크게 늘어나고 교육이 획일화된 강의에서 개개인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옮겨가면서, 학생당 들어가는 인건비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는 셈이다.한국교육파트너스(대표 권기원·권재우)는 이 지점에서 기회를 봤다. 교육특화 AI OS ‘학쫑프로’를 통해 학원이 컨설턴트를 따로 채용하지 않고도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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