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두 얼굴, 한국에선 왜 그래?" 스페인도 궁금하다..."ATM에서 뛸 때랑 다르다, 존재감 훨씬 미미" 활용법에 의문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는 펄펄 날았지만, 태극마크를 단 모습은 달랐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25, 아틀레티코)의 엇갈린 '두 얼굴'을 주목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두 얼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을 때와 한국 대표팀에서 뛸 때의 모습"이라며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 합류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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