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죄송하다" 통산 홀드 1위, 41세 헌신맨 부상 아웃...LG팬들에게 진심 전하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김진성(41)이 부상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포스트시즌 출전도 힘들게 됐다. 김진성은 LG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진성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무적 엘지 팬분들께’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부상으로 정규시즌 복귀가 불발됐다. 포스트시즌에도 출전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LG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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