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보다는 투수, 메커니즘 일품"…'한국판 오타니' 벌써 투타겸업 분석, 싱글A 유망주가 이렇게 관심 받다니
[OSEN=조형래 기자] ‘한국의 오타니’ 김성준(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싱글A 히코리)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이제 막 싱글A 단계에 올라선 선수에 대한 분석이 한창이다. 김성준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히커리 L.P. 프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델마바 쇼어버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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