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프리뷰]7부 능선 넘은 수원, 또 다른 1장의 직행권을 둔 5대1의 싸움...서울E-대구의 2위 건 '운명의 혈투'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올 시즌 K리그2는 1, 2위팀이 다이렉트 승격한다. 일단 1팀은 윤곽이 나왔다. 수원 삼성이다. 수원은 지난 주말 분수령이었던 서울 이랜드와의 26라운드에서 1대0 승리를 거뒀다. 승점 53점이 된 수원은 3위와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렸다. 최근 9경기 무패(6승3무)를 달릴 정도로 흐름이 좋은 데다,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나면 부상자들까지 돌아온다. 사실상 승격의 7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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