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개의 챔피언십 포인트 막았다' 韓 탁구 에이스 미쳤다!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탁구 혼합복식 최강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서 린윈루-정이징 조(대만)를 3대2(12-14, 11-9, 16-18, 13-11, 11-8)로 잡았다.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1게임을 내준 임종훈-신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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