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기대된다" 류현진도 인정, 한화 안방 20년은 거뜬한가…이글스 역사에 이름 새기고 신인왕 향한다
[OSEN=조은혜 기자]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거죠."KBO는 13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MVP, 신인상 및 감독상 후보를 확정했다. 이 중 신인상 후보로 한화 이글스 허인서를 포함해 투수 우강훈(LG), 김민준(SSG), 장찬희(삼성), 박정민(롯데), 김태형(KIA), 박준현(키움), 야수 문정빈(LG), 류현인(KT) 등의 선수가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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