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2m36 넘던 우상혁, 이번엔 2m14 '충격 꼴찌'…AG 빨간불 국내 최대 '전기차 화재' 벤츠 소송 시작…"322억 지급"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남극조약 무색한, 미·중·러 ‘얼음 대륙’ 각축전 [.txt] ‘네팔 대홍수’ 사망자 676명으로 늘어…실종자 3천명 육박 ‘러 드론 공습’ 키이우 인근 마을 연쇄 폭발…최소 27명 사망
최신

[특징주] 현대해상, 목표가 줄상향에 10%대 급등…52주 신고가

Yonhap News Agency ·
[특징주] 현대해상, 목표가 줄상향에 10%대 급등…52주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현대해상[001450] 주가가 18일 증권가가 줄줄이 목표가를 상향한 가운데 장 초반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일(14일) 현대해상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이 3천9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8.2%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기보험 손익은 3천480억원으로 89.0% 늘었으며, 자동차보험 손익은 38억원으로 312.1%, 일반보험 손익은 520억원으로 88.0% 각각 증가했다.

강승건 연구원은 "2분기 현대해상의 순이익은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46% 상회했다"며 "손실부담계약비용 약 900억원이 환입됐고, 양호한 투자손익, 예실차 개선이 지속된 영향"이라고 짚었다.

이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예실차가 개선되며 현대해상의 가장 큰 약점이 완화되고 있다"며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이 일부 진행된다면 올해, 그렇지 않다면 내년에는 배당가능이익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도 현대해상[001450]의 목표주가를 6만3천원으로 올리면서 "손실부담계약 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호실적)를 기록하며 배당 재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삼성증권(6만원), 교보증권·NH투자증권(5만5천원), 대신증권(5만9천원), 하나증권(5만7천원), iM증권(5만8천원), DB증권[016610](6만3천원) 등도 이날 현대해상의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9:22 송고 2026년08월18일 09시2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