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韓 야구 날벼락' ML 구단들, 유망주 3명 더 싹쓸이 해간다…1R 후보 또 유출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이 3명의 한국 아마추어 유망주를 더 데려간다. 벌써 6명째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데, 사실상 싹쓸이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컨벤션고 유격수인 남현우는 최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협의를 마무리지은 상태다. 계약금 규모는 60만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컨벤션고의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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