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ERA 0.49' ML 에이스 부럽지 않네...다승 공동 1위의 너스레 “구속 20km만 빼면 미저라우스키랑 같죠”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무려 8년 만에 'NC 징크스'를 극복하며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임찬규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동안 105구를 던지며 단 2안타만 맞고 2볼넷 1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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