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안타-3루타' 더블헤더 3안타 몰아치기, 김혜성 다시 고삐 죈다...송성문은 3G 연속 결장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더블헤더를 모두 소화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의 송성문은 더블헤더 모두 결장했다.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산하)와의 더블헤더 1,2차전 모두 출장했다.1차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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