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 무료로 연다…백지영·쏘냐 등 공연
IBK기업은행이 다음 달 11일 오후 6시 30분 경기 안산시 선부광장에서 ‘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출연진은 가수 백지영, 뮤지컬 배우 쏘냐 등이다.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볼 수 있다.‘IBK 모두다 파크콘서트 2026’은 기업은행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3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기업은행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이웃이 음악을 통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콘서트를 준비했다.백지영, 쏘냐 뿐만 아니라 쇼(Show)와 합창단을 뜻하는 콰이어(Choir)를 합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 하모니 그룹 카르디오가 출연할 예정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음악 안에서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무대”라며 “다양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함께의 가치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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