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광수, 제주서 '한정판 신발' 도난 피해.."걸리면 540도 발차기" 분노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미키광수가 제주도에서 겪은 도난 피해 사실을 알리며 크게 분노했다.28일 미키광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분노를 참지 못해서 이 글을 씁니다. 정말 사람 화딱지나게 하네"라고 글을 올렸다.그는 "오늘 자 8월 28일 5시에서 5시 반 사이 제가 제주도 판포포구 다이빙하는 곳 반대편 스노쿨링 하러 들어갔을 때 지금은 구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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