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소식] 7명 모이면 강사비 지원…20개 소모임 공모
(전주=연합뉴스) 전북 전주시는 시민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틈새학습' 참여 소모임을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찾아가는 틈새학습'은 전주시민이나 전주 소재 직장인 7명 이상이 모여 학습 주제와 장소, 시간을 정해 신청하면 전주시가 전문 강사를 매칭하고 강사료를 전액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AI 리빙랩 과정은 4주간(주 1회·회당 2시간) 생성형 AI를 활용해 일상이나 지역 현장의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실증형 프로젝트다. 소상공인 홍보물 제작, 동네 생활정보 안내서, 다국어 관광 안내서 등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1:34 송고 2026년09월21일 11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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