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골 미쳤다!" 그리즈만 직접 등판, '7번 후계자' 이강인 골에 감탄 폭발..."그리즈만 떠오를 만큼 환상적" 西 매체도 극찬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이 자신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25)의 원더골에 깜짝 놀랐다. 그는 아틀레티코의 소셜 미디어에 직접 댓글까지 남겼다.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개막전에서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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