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사이클 위에서도 '칼각'..자체 콘텐츠서 땀 뻘뻘 스피닝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스피닝 사이클 위에서도 한 치의 오차 없는 완벽한 '칼각' 군무를 뽐냈다.지난 26일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자체 콘텐츠 'D2BLE CLICK(더블 클릭)' 네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체력 단련 미션을 위해 지난주 플라잉 요가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