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中, 티베트 피해지역 육상통로 확보…실종 541명 집중 수색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과 네팔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엄청난 규모의 토석류(土石流)가 덮친 중국 측 핵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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