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필라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눠야" 농담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의 나비 필라이(85) 국제사법재판소(ICJ) 임시 재판관이 9일(현지시간) 노벨평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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