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정호 기노위원장 “12차 전력계획 내년 상반기에…AIDC 수요는 확정돼야 반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인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일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은 원전 공론화 과정에 3개월이 필요하고, 그 이후에 정부안을 내야 하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로 밀렸다”고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켰다.
AI데이터센터(DC)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 건설 계획 등이 담길 12차 전기본에 대한 관심이 큰 상태다. 기노위는 지난해 10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하면서 기존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확대 개편됐다. 환경과 노동뿐 아니라 에너지 정책 전반을 다루는 핵심 상임위로 떠올랐다. 최근 시작된 국정감사에서도 ‘3대 메가 프로젝트’와 ‘전기본’ 등 국가 백년대계를 결정할 의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