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잘해봐! 만나면 지옥을 보여줄게" 지미 버틀러의 충격적 자신감. "필라? 난 내 복귀만 신경쓴다. 만나면? 혼내준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잘해봐! 만나면 지옥을 보여줄게" 지미 버틀러가 필라델피아 76ers에게 경고를 날렸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속해 있는 버틀러는 현재 부상 재활 중이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지난 시즌 아웃됐고, 올 시즌 재활을 통해 복귀를 타진 중이다. 그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북미 위성 라디오 및 오디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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