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하인 노릇만 할 건가" 오타니를 재앙 취급하다니…다저스 작심 비판, 묘수도 제안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충격의 4전 전패로 월드시리즈 3연패가 좌절된 LA 다저스에 후폭풍이 여전하다. 비난의 화살은 시즌 막판부터 부상으로 무너진 오타니 쇼헤이(32)에게 향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의 투타 겸업 관련 발언을 두고 우려를 표했다. 오타니는 지난 16일 밀워키 브루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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