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한미 UFS 연습…야외기동훈련 작년보다 줄어
한미 군 당국이 17일 정례 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열흘간 진행한다. 올해 UFS 연습은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을 반영해 이뤄지며, 우리 군 참여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1만8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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