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李 ‘종전 다자논의’ 제안에 무반응…광복절 공연에 주애 대동
이재명 대통령의 ‘종전 다자논의’ 제안에 북한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광복절 당일 딸 주애와 부인 리설주 여사를 대동해 서커스 공연 등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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