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LIVE]대회 첫 메달 꿈꿨던 우슈 이용현, 투로 장권서 3위와 0.017점 차 6위...아쉽게 메달 실패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회 첫 메달을 꿈꿨던 우슈 국가대표 이용현(32)이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이용현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장권에서 동작질량 5.00점, 연기력 2.703점, 난도 2.00점을 합해 총점 9.703점으로 21명의 출전 선수 중 6위를 기록했다. 동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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