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투자해 22억 번 자산가, 삼전닉스 투자 후 절대 하지 않은 것
9일 방송된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 ‘은퇴스쿨’에서는 민세진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팀장이 출연해 고액 자산가들의 자산 관리 노하우와 은퇴 준비, 상속·증여 전략에 대해 짚어봤다. 민 팀장은 “서울 강남과 강북의 전통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해 왔는데, 경험상 부자들의 자산 관리는 수익률이 아니라 생존율 게임”이라며 “시장이 항상 위로만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자산가들은 습관처럼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고 잃지 않는 투자를 최우선으로 삼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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