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DMZ 폭발사고’ 25사단 찾아 “적 도발 시 주저 말고 단호히 대응”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최전방 근무 장병들에게 “적이 도발하거나 침범하면 주저하지 말고 단호하게 대응하라”며 “여러분의 단호한 대응이 곧 나의 명령”이라고 했다. 강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지도로 23일 서부전선에 위치한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육군 25사단 관할 군사분계선(MDL) 인접 지역에서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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