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 중국 유통망 확대 본격화… 상하이에 매장 오픈
삼진식품이 중국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유통채널을 동시에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상하이에 매장을 열어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한편 코스트코·허마·로손 등 주요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중국 내륙 지역 진출도 추진한다.삼진식품은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 황푸구 난징동로에 있는 뉴월드 다완 백화점 지하 2층에 ‘삼진어묵 화동 1호점’을 정식 오픈했다. 매장 규모는 약 40㎡(12.1평)다. 상하이 대표 쇼핑 거리인 난징루와 관광 명소 와이탄 인근에 있어 현지 소비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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