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장동혁 4인 징계에... 한동훈 “사당화, 국민께 버림받을 것”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0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을 무더기 징계한 데 대해 “공당(公黨)을 사당화(私黨化)하면 국민께 버림받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징계 조치가 내려진 의원 4명은 그간 장동혁 대표의 노선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왔다. 한 의원 또한 지난 1월 국민의힘 윤리위에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제명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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